기억 속에서 거의 잊혀졌던... 수 많은 기억들.
그냥... 그 기억들과 함께.. 추억이 되서... 잊혀지길 기다리고있는데.
절대 까먹지 못할거래.
칫.
고맙다.
친구라기엔, 조금 애매한 관계지만,
지금은 너밖에 없다.
네 말대로, 전역하고 "또" 변할지도 모르지만.
어쨋든, 지금은 무지 고맙다.
그 누구의, 그 어떤 위로보다...
너한테 털어 놓은 30분이, 지금의 나한테는 큰 위로가 됐다....희안하게도.
http://beang.com/new/soloART/trackback/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