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꼭 가보라고 한 곳이 바로 이곳이었단다.
그러게... 아빠 가보시면 참 좋을 것 같던데- 평지를 딱 반으로 나눠서... 한 쪽에 호수를 파고, 거기서 파낸 흙으로 반대 쪽에는 산을 만들고;;; 정말 대단한 인민의 힘이 느껴지는 곳;;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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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ing artsy and sh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