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치게잘못포장된노란장미를들고마법에걸린즐거움을만끽하지도못하고인도식카페에서알수없는맛의초코맛라씨를먹은날" ... 의 전날 밤...바로 그날 밤..] 이거 노래 가사로 써도 괜찮을 듯. ^ ^
와우... 너의 또래들이 이제 꽤나 성숙해보이는것을 보니... 나도 정말 나이가 많이 들었나보다. ㅋ
흠, 내가 못알아보는 건가; 저거 민주야???????ㅋ
이거 우리 중학교2학년 동창회맞지? 나 왜 동연이말고 아무도 모르겠는거지?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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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ing artsy and sh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