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꿈.

Posted in grief/5 ACCEPTANCE // Posted at 2008/10/0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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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SeKellE @ deviantArt

새벽기도 끝나고 자다가, 9시쯤 일어났는데... 
가슴이 아플정도로 "푸하하" 웃으면서 깼다;
가슴이 아픈게, 마음이 상하거나 한게 아니라... 
왜, 너무 많이 웃으면, 폐속에 숨이 너무 차서, 막 벅차고 아픈....그런 아픔.
코믹/에로/스릴러... 같은 꿈.
Friends, The O.C.나비효과를 섞어 놓은 것 같은 꿈.

꿈이, 너무 좋았다.
꿈으로 끝났다는 점은 암울하고 슬프지만-
어쨌든, 너무 행복하고 좋은... 정말 말도 안되게 즐거운 꿈!
꿈의 내용이 거의 98% 기억 나긴 하지만..
여러 사람의 프라이버시가 연관 될 수도 있는 꿈이었으므로,
구체적인 내용은 생략하겠어.
정 궁금한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연락 취하든가-

요즘 종빈이는 꿈만 먹고 살아요.
2008/10/03 11:11 2008/10/0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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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chokkie

    나 궁금해. 알려줘

  3. 은혜

    왜 저 두개가 같이있는거야.ㅋㅋㅋ나도 꿈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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