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 아마 지난주.. 였을텐데 ;;
가족들이랑 해변 공원가서 바베큐했다~!
낚시도 하고-
요즘 빡쎄게 노느라,
업데이트를 제대로 못하고 있다.
사진/영상은 넘쳐나는데,
도무지 올리질 못하네-
(미쿡의 조금은 느린 초고속 인터넷도 한 몫 하고 있음.)
아~
오늘 오하우 섬 한 바퀴 돌았는데-
산호 투성이의 어느 해변에서,
등껍질에 "아, 씨발" 이라고 적혀있는,
깜놀 꽃게 발견!!!
푸하하하하하....
참.
내일은 기프트 쇼핑 간다.
지금 서울 시간 12월 30일 13:30 .. 쯤 됐을 텐데 ...
약 3시간 반 후에 (서울 시간 12월 30일 오후 5시경) 다시 이 글을 확인 할건데,
그 때까지,
특별히 받고 싶은거 있는 사람 댓글 바람.
'먹는거..'
'입는거..'
'비싼거..'
'실용적인거..'
'특산물 스러운거..'
...뭐 이런식으로 써주면,
쇼핑 리스트 작성하는 데에 도움 될거 같음.
......하지만,
내 주머니 사정에 따라서,
희망 사항들이 반영 안될수도 있음.
내일 기프트 쇼핑 이후로는,
기프트 쇼핑 예정이 없으니 ...
모두들 신속히 댓글해줄수 있음 고맙겠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