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힘들어도,
아무리 우울해도,
아무리 내 자신이 싫어져도,
내가 힘을 내고,
따듯함을 느끼며,
환하게 웃으며,
행복하게 살아 갈 수 있는 이유는,
이 곳의 글을 보며
공감해주고,
이 곳의 음악을 들으며
함께 전율을 느끼고,
이 곳의 빈군을 바라보며
응원을 해주는,
나의 사랑하는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이다.
언제나,
너무나,
감사합니다.
행복은,
의외로 단순하다.
오늘은,
언제나,
힘든 날이었습니다.
앞으로,
영원히,
빈군은,
오늘이,
견딜 수 없이 힘든 날일겁니다.
하지만,
그건,
빈군이,
마땅이,
져야할,
짐...
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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