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있던, 그 머나먼 옛날,
함께 교회에서 섬겼던,
정우형제와 재욱이, 그리고 은희 자매를 만났다!
원래.. 목적은... 꽃 놀이 가는 거였는데;;; 하하...
뭐, 중요한건!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지냈다는거?!
그리고서,
저녁에는 평강이를 만났는데...
신촌, The Frypan....... !!! 아우!
아직 안 가본 사람,
완전 초초초초초초 강추!!!!!!
13,500원이면, 둘이서 약간 부족하게 먹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
꼭 가보셔!!!
오랜만에,
오늘은,
내 뿌리(?)를 찾아,
일산에도 가보고....
많은 것을 보고 느끼는...
보람찬 주말!
복학하는 9월까지,
매주매주, 이렇게만 지낼 수 있다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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