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 못하고, 적응은 했는지 못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하와이에서 투어를 시작했어요~
일년동안 얼마나 열심히 다녔는지.... 37년간 이곳에서 사는 사람보다 더 많은곳을 알고, 경험하고, 매주마다 열심히 뛰어다닌결과 "Jin's Tour"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9월부터 투어를 시작하였으며, 시작했으니 분명히 잘될겁니다.ㅋ... 그래도 기도가 빠지면 안되겠지요?
먼저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고, 왜 돈을 벌어야하는지... 왜 이런사업에 뛰어들어 일을해야하는지... 반드시 기도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항상감사합니다.
카페주소는: http://cafe.naver.com/travelhawaii 입니다.
카페도 찾아주시고, 저희들이 어떻게 사는지도 관심가져주세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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